📋 목차
PC를 새로 조립하고 전원을 켰는데 하드디스크가 보이지 않으면 정말 당황스럽죠. 특히 처음 조립하는 분들은 "혹시 불량품인가?" 하는 걱정부터 드실 거예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대부분의 경우 간단한 설정만으로 해결할 수 있어요. 😊
새 하드디스크나 SSD가 인식되지 않는 원인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어요. 케이블 연결 불량, 바이오스 설정 문제, 그리고 윈도우에서 디스크 초기화가 안 된 경우예요. 내가 생각했을 때 조립 초보분들이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이 바로 '디스크 초기화'인데, 새 하드는 윈도우에서 초기화하고 볼륨을 생성해야 탐색기에 드라이브로 표시돼요.

💥 새 하드 인식 안 되면 당황하지 마세요
PC 조립을 끝내고 설레는 마음으로 부팅했는데, 내 PC(파일 탐색기)에 새로 장착한 하드디스크가 보이지 않으면 멘붕이 오죠. "분명 연결했는데 왜 안 보이지?" 하면서 케이블을 뽑았다 꽂았다 반복하게 되고요.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새 하드디스크가 탐색기에 안 보이는 건 대부분 정상이에요. 왜냐하면 공장에서 막 출고된 새 디스크는 '초기화'와 '볼륨 생성' 작업을 해줘야 윈도우에서 인식하거든요. 불량이 아니라 그냥 설정이 안 된 거예요.
물론 진짜 연결 문제일 수도 있어요. SATA 케이블이 제대로 안 꽂혔거나, 전원 케이블을 빼먹은 경우도 의외로 많아요. M.2 NVMe SSD라면 슬롯에 제대로 장착했는지, 고정 나사를 조였는지도 확인해야 해요.
이 글에서는 하드 인식 문제를 단계별로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케이블 체크부터 바이오스 확인, 디스크 초기화까지 순서대로 따라 하시면 99%는 해결돼요. 자, 차근차근 확인해봐요! 🔍
💾 하드디스크 인식 불가 주요 원인
| 원인 유형 | 증상 | 해결 난이도 |
|---|---|---|
| 케이블 연결 불량 | 바이오스에서도 안 보임 | 쉬움 ⭐ |
| 바이오스 설정 문제 | 특정 포트만 인식 안됨 | 보통 ⭐⭐ |
| 디스크 미초기화 | 바이오스 인식 O, 탐색기 X | 쉬움 ⭐ |
| 드라이버 문제 | 장치관리자 느낌표 표시 | 보통 ⭐⭐ |
| 하드웨어 불량 | 어떤 PC에서도 인식 안됨 | A/S 필요 ⭐⭐⭐ |
😤 조립 초보가 자주 겪는 인식 오류 원인
PC 조립 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이 올라오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하드 인식 안 됨"이에요. 그만큼 흔한 문제이고, 대부분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어요. 일단 어떤 상황인지 정확히 파악하는 게 중요해요.
첫 번째로 확인할 건 '어디서' 인식이 안 되는지예요. 바이오스(BIOS)에서 아예 안 보이는 건지, 아니면 바이오스에선 보이는데 윈도우 탐색기에서 안 보이는 건지에 따라 해결 방법이 달라져요. 전자는 하드웨어 문제, 후자는 소프트웨어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요.
SATA 방식 HDD나 SSD를 장착했다면 두 개의 케이블이 필요해요. 데이터 전송용 SATA 케이블과 전원 공급용 파워 케이블이에요. 둘 중 하나라도 빠져 있으면 당연히 인식이 안 돼요. 특히 파워 케이블은 모양이 비슷한 커넥터가 많아서 잘못 연결하는 경우도 있어요.
M.2 NVMe SSD의 경우 슬롯 위치가 중요해요. 메인보드에 M.2 슬롯이 여러 개 있을 수 있는데, 슬롯마다 지원하는 규격이 다를 수 있어요. NVMe를 지원하지 않는 슬롯에 NVMe SSD를 꽂으면 인식이 안 돼요. 메인보드 매뉴얼을 확인하는 게 좋아요.
바이오스에서는 분명히 보이는데 윈도우에서 안 보인다면 99% '디스크 초기화'가 안 된 거예요. 새 디스크는 공장 출고 상태 그대로라서 파티션도 없고 볼륨도 없어요. 윈도우의 '디스크 관리' 도구에서 초기화하고 볼륨을 생성해줘야 비로소 D드라이브, E드라이브로 사용할 수 있어요.
🔌 SATA vs M.2 NVMe 연결 방식 비교
| 구분 | SATA SSD/HDD | M.2 NVMe SSD |
|---|---|---|
| 필요 케이블 | SATA + 파워 케이블 2개 | 케이블 없음 (슬롯 장착) |
| 장착 위치 | 케이스 내 SSD/HDD 베이 | 메인보드 M.2 슬롯 |
| 고정 방법 | 나사 또는 트레이 | M.2 고정 나사 |
| 흔한 실수 | 파워 케이블 미연결 | 비호환 슬롯 장착 |
🔧 케이블 연결 상태 먼저 확인하기
가장 먼저 할 일은 물리적인 연결 상태를 확인하는 거예요. PC 전원을 끄고, 전원 코드를 뽑은 상태에서 케이스를 열어보세요. 안전을 위해 정전기 방지 조치도 해주시면 좋아요. 손목에 정전기 방지 밴드를 차거나, 금속 부분을 만져서 정전기를 빼주세요.
SATA 방식 드라이브라면 두 개의 케이블을 확인해야 해요. 메인보드에 연결되는 SATA 데이터 케이블과, 파워서플라이에서 나오는 SATA 전원 케이블이에요. 두 케이블 모두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확실하게 꽂아주세요. 헐거우면 접촉 불량으로 인식이 안 될 수 있어요.
메인보드의 SATA 포트도 확인해보세요. 포트가 여러 개 있을 텐데, 다른 포트에 꽂아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간혹 특정 포트가 고장 나거나, M.2 슬롯과 대역폭을 공유해서 비활성화되는 경우도 있거든요. 메인보드 매뉴얼에 포트별 특성이 설명되어 있어요.
M.2 NVMe SSD라면 슬롯에 제대로 장착했는지 확인해요. M.2 SSD는 비스듬히 꽂은 다음 눌러서 고정하는 방식이에요. 고정 나사를 조이지 않으면 들떠서 접촉 불량이 생길 수 있어요. 나사가 빠져 있다면 꼭 조여주세요.
케이블 자체가 불량인 경우도 드물지만 있어요. 다른 SATA 케이블로 교체해서 테스트해보세요. 메인보드 박스에 여분의 SATA 케이블이 들어 있을 거예요. 케이블이 꺾이거나 눌린 부분이 있다면 새 케이블로 바꾸는 게 좋아요.
파워서플라이의 출력 부족도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여러 개의 드라이브를 연결했거나, 고사양 그래픽카드를 사용한다면 파워 용량을 확인해보세요. 파워가 부족하면 드라이브에 전원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인식 불가 현상이 생길 수 있어요.
⚙️ 바이오스(BIOS)에서 인식 여부 체크
케이블 연결을 확인했다면 다음은 바이오스에서 디스크가 인식되는지 확인할 차례예요. PC 전원을 켜자마자 Delete 키나 F2 키를 연타해서 바이오스 설정 화면에 들어가세요. 메인보드 제조사마다 진입 키가 다를 수 있으니 부팅 화면에 표시되는 안내를 참고하세요.
바이오스에 들어가면 보통 첫 화면이나 'Storage', 'Boot' 메뉴에서 연결된 드라이브 목록을 볼 수 있어요. 여기서 새로 장착한 하드디스크나 SSD의 모델명이 보인다면 하드웨어 연결은 정상인 거예요. 윈도우 설정 문제로 넘어가면 돼요.
바이오스에서도 디스크가 안 보인다면 하드웨어 문제예요. 케이블을 다시 확인하거나, 다른 SATA 포트에 연결해보세요. M.2 SSD라면 슬롯을 바꿔서 테스트해보세요. 그래도 안 되면 다른 PC에 연결해서 인식되는지 확인해보는 게 좋아요.
일부 메인보드에서는 SATA 포트가 비활성화되어 있을 수 있어요. 바이오스의 'Advanced' 또는 'Integrated Peripherals' 메뉴에서 SATA 컨트롤러 설정을 확인해보세요. 'Enabled'로 되어 있어야 해요. AHCI 모드로 설정되어 있는지도 확인하세요.
인텔 12세대 이후 CPU를 사용하는 메인보드라면 VMD(Volume Management Device) 설정도 확인해야 해요. VMD가 활성화되어 있으면 윈도우 설치 시 별도의 IRST 드라이버가 필요할 수 있어요. VMD를 비활성화하면 드라이버 없이도 인식되는 경우가 많아요.
🖥️ 메인보드별 바이오스 진입 키
| 메인보드 제조사 | 바이오스 진입 키 | 부트 메뉴 키 |
|---|---|---|
| ASUS | Delete 또는 F2 | F8 |
| MSI | Delete | F11 |
| GIGABYTE | Delete | F12 |
| ASRock | Delete 또는 F2 | F11 |
🖥️ 디스크 관리에서 초기화 및 볼륨 생성
바이오스에서 디스크가 보이는데 윈도우 탐색기에서 안 보인다면, 이제 '디스크 관리' 도구를 열어볼 차례예요. 이게 바로 새 하드디스크 인식 문제의 90%를 해결하는 핵심 단계예요. 새 디스크는 초기화와 볼륨 생성을 해줘야 사용할 수 있거든요.
디스크 관리를 여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가장 쉬운 방법은 시작 버튼을 우클릭하고 '디스크 관리'를 선택하는 거예요. 또는 시작 메뉴에서 'diskmgmt.msc'를 검색해서 실행해도 돼요. '내 PC'를 우클릭해서 '관리' → '디스크 관리'로 들어가는 방법도 있어요.
디스크 관리를 열면 새 디스크가 '초기화되지 않음' 상태로 표시될 거예요. 디스크 번호 옆에 검은색 바가 있고 '할당되지 않음'이라고 나와요. 이 상태에서는 탐색기에 드라이브 문자(D:, E: 등)가 할당되지 않아서 보이지 않는 거예요.
디스크 초기화를 진행해볼게요. '초기화되지 않음'이라고 표시된 디스크 번호 부분을 우클릭하고 '디스크 초기화'를 선택하세요. 파티션 스타일을 선택하는 창이 뜨는데, 2TB 이하 디스크라면 MBR을, 2TB 초과 디스크라면 GPT를 선택하면 돼요. 요즘은 대부분 GPT를 권장해요.
초기화가 끝나면 '할당되지 않음' 영역을 우클릭해서 '새 단순 볼륨'을 선택하세요. 볼륨 만들기 마법사가 시작되는데, 기본값으로 쭉 진행하면 돼요. 볼륨 크기, 드라이브 문자, 파일 시스템(NTFS)을 설정하고 '마침'을 누르면 포맷이 진행돼요.
포맷이 완료되면 파일 탐색기에 새 드라이브가 나타나요! D드라이브나 E드라이브로 표시될 거예요. 이제 정상적으로 파일을 저장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생각보다 간단하죠? 😎
📋 디스크 초기화 단계별 가이드
| 단계 | 작업 내용 | 선택 옵션 |
|---|---|---|
| 1단계 | 디스크 관리 실행 | 시작 우클릭 → 디스크 관리 |
| 2단계 | 디스크 초기화 | GPT (권장) 또는 MBR |
| 3단계 | 새 단순 볼륨 생성 | 할당되지 않음 우클릭 |
| 4단계 | 볼륨 크기 지정 | 기본값 (전체 용량) |
| 5단계 | 드라이브 문자 할당 | D, E, F 등 선택 |
| 6단계 | 포맷 진행 | NTFS, 빠른 포맷 체크 |
🛠️ 그래도 안 되면 이것까지 확인
위의 방법들을 다 해봤는데도 여전히 인식이 안 된다면 몇 가지 추가로 확인할 사항이 있어요. 드라이버 문제, 펌웨어 업데이트, 또는 하드웨어 자체의 문제일 수 있어요.
먼저 장치 관리자를 확인해보세요. 시작 버튼을 우클릭하고 '장치 관리자'를 선택해요. '디스크 드라이브' 항목을 펼쳐서 새 디스크가 보이는지 확인하세요. 느낌표나 물음표 표시가 있다면 드라이버 문제예요. 해당 장치를 우클릭해서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실행하세요.
디스크 드라이브를 우클릭하고 '제거'를 선택한 후 PC를 재부팅하는 방법도 있어요. 재부팅하면 윈도우가 자동으로 드라이버를 다시 설치해요. 이 과정에서 인식 문제가 해결되는 경우도 있어요.
메인보드 바이오스 업데이트도 고려해보세요. 특히 최신 SSD를 구형 메인보드에 연결했을 때 호환성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메인보드 제조사 홈페이지에서 최신 바이오스를 다운받아 업데이트하면 해결될 수 있어요. 단, 바이오스 업데이트는 신중하게 진행해야 해요.
명령 프롬프트에서 diskpart 명령어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어요. 관리자 권한으로 명령 프롬프트를 열고, diskpart → list disk → select disk X (X는 해당 디스크 번호) → clean → create partition primary → format fs=ntfs quick 순서로 입력하면 디스크를 초기화하고 포맷할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다른 PC에 연결해서 테스트해보세요. 다른 PC에서도 인식이 안 된다면 디스크 자체의 불량일 가능성이 높아요. 이 경우 구매처에 A/S를 요청하는 게 좋아요. 새 제품이라면 교환이나 환불을 받을 수 있어요.
⏰ 방치하면 데이터 손실 위험
하드디스크 인식 문제를 방치하면 나중에 더 큰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특히 간헐적으로 인식이 되었다 안 되었다 하는 경우는 케이블이나 디스크의 수명이 다해가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이런 상태에서 데이터를 저장하면 손실 위험이 커요.
HDD에서 딸깍딸깍 이상한 소리가 난다면 더더욱 주의해야 해요. 이건 헤드가 플래터를 긁거나, 내부 부품에 문제가 생겼다는 신호예요. 이 상태에서 계속 사용하면 데이터를 완전히 잃을 수 있어요. 소리가 나면 즉시 사용을 중단하고 전문 복구 업체에 상담하세요.
새 디스크가 제대로 초기화되지 않은 상태로 오래 두면 나중에 다른 문제가 생길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 윈도우 업데이트 중에 갑자기 그 디스크를 인식해서 충돌이 발생하거나, 부팅 순서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케이블 연결 불량 상태로 PC를 계속 사용하면 SATA 포트나 M.2 슬롯에 물리적 손상이 생길 수도 있어요. 헐거운 연결 상태에서 진동이나 충격이 가해지면 커넥터가 파손될 수 있거든요. 확실하게 연결하고 사용하는 게 좋아요.
✅ 지금 바로 따라할 체크리스트
자, 이제 정리해볼게요. 하드디스크 인식 문제를 해결하는 순서는 이래요. 케이블 확인 → 바이오스 확인 → 디스크 관리 초기화. 이 세 단계만 기억하시면 대부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첫째, 케이블이 제대로 연결되었는지 확인하세요. SATA 드라이브는 데이터 케이블과 전원 케이블 두 개가 필요해요. M.2 SSD는 슬롯에 확실히 장착하고 나사로 고정했는지 확인하세요.
둘째, 바이오스에서 디스크가 보이는지 확인하세요. PC 부팅 시 Delete 또는 F2를 눌러 바이오스에 진입하고, 연결된 드라이브 목록을 확인하세요. 여기서 안 보이면 하드웨어 문제예요.
셋째, 디스크 관리에서 초기화하고 볼륨을 생성하세요. 시작 버튼 우클릭 → 디스크 관리 → 새 디스크 초기화(GPT) → 새 단순 볼륨 생성. 이 과정이 끝나면 탐색기에 드라이브가 나타나요.
이 세 단계로 해결되지 않으면 드라이버 업데이트, 바이오스 업데이트, 다른 PC 테스트 순으로 진행해보세요. 그래도 안 되면 불량 가능성이 있으니 A/S를 받으세요.
❓ FAQ 30문 30답
Q1. 새 하드디스크를 연결했는데 탐색기에 안 보여요.
A1. 새 하드디스크는 초기화와 볼륨 생성을 해야 탐색기에 보여요. 디스크 관리(시작 우클릭)에서 초기화하고 새 단순 볼륨을 만드세요.
Q2. 바이오스에서도 하드가 안 보여요.
A2. 케이블 연결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요. SATA 데이터 케이블과 전원 케이블을 다시 확인하고, 다른 포트에 연결해보세요.
Q3. M.2 SSD가 인식이 안 돼요.
A3. M.2 슬롯이 NVMe를 지원하는지 확인하세요. 메인보드 매뉴얼을 보고 호환되는 슬롯에 장착했는지 체크해보세요.
Q4. 디스크 관리에서 '알 수 없음' 상태로 표시돼요.
A4. 디스크 초기화가 필요해요. 해당 디스크를 우클릭하고 '디스크 초기화'를 선택해서 GPT 또는 MBR로 초기화하세요.
Q5. GPT와 MBR 중 뭘 선택해야 하나요?
A5. 2TB 초과 디스크는 GPT를 선택해야 해요. 2TB 이하라도 최신 시스템에서는 GPT를 권장해요. UEFI 부팅이면 GPT가 필수예요.
Q6. 디스크 관리에서 '오프라인' 상태예요.
A6. 디스크를 우클릭하고 '온라인'을 선택하세요. 서명 충돌이 원인일 수 있어요. 온라인으로 전환 후 초기화를 진행하세요.
Q7. SATA 케이블이 제대로 꽂혔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A7.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밀어 넣으세요. 케이블을 살짝 잡아당겨봤을 때 빠지지 않으면 제대로 연결된 거예요.
Q8. 파워 케이블을 잘못 연결하면 고장 나나요?
A8. SATA 전원 커넥터는 모양이 정해져 있어서 잘못 꽂기 어려워요. 하지만 무리하게 밀어 넣으면 커넥터가 손상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Q9. 바이오스 진입 키가 뭔가요?
A9. 대부분 Delete 또는 F2 키예요. ASUS, MSI, GIGABYTE 등 제조사별로 다를 수 있으니 부팅 화면 안내를 참고하세요.
Q10. 장치 관리자에서 느낌표가 표시돼요.
A10. 드라이버 문제예요. 해당 장치를 우클릭해서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실행하거나, 장치를 제거하고 재부팅해보세요.
Q11. 새 단순 볼륨 옵션이 비활성화되어 있어요.
A11. 먼저 디스크 초기화를 해야 해요. 디스크 번호 부분(왼쪽)을 우클릭해서 '디스크 초기화'를 먼저 진행하세요.
Q12. 포맷하면 데이터가 다 날아가나요?
A12. 네, 포맷하면 데이터가 삭제돼요. 새 디스크라면 상관없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디스크라면 백업 후 진행하세요.
Q13. 빠른 포맷과 일반 포맷의 차이가 뭔가요?
A13. 빠른 포맷은 파일 시스템만 재설정해서 몇 초면 끝나요. 일반 포맷은 전체 섹터를 검사해서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불량 섹터를 찾아낼 수 있어요.
Q14. HDD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요.
A14. 딸깍딸깍 소리가 나면 내부 부품 문제일 수 있어요. 즉시 사용을 중단하고,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전문 복구 업체에 문의하세요.
Q15. 인식되었다가 안 되었다가 해요.
A15. 케이블 접촉 불량이거나 디스크 수명이 다해가는 신호예요. 케이블을 교체해보고, 그래도 그러면 디스크 건강 상태를 점검하세요.
Q16. SSD 건강 상태를 어떻게 확인하나요?
A16. CrystalDiskInfo 같은 무료 프로그램으로 SMART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요. '주의' 또는 '나쁨' 상태면 교체를 고려하세요.
Q17. AHCI 모드가 뭔가요?
A17. SATA 드라이브의 고급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모드예요. 바이오스에서 SATA 모드를 AHCI로 설정하면 성능이 향상돼요.
Q18. VMD 설정이 뭔가요?
A18. 인텔 VMD(Volume Management Device)는 인텔 12세대 이후 CPU에서 사용되는 스토리지 관리 기술이에요. 비활성화하면 호환성 문제가 줄어요.
Q19. 윈도우 설치할 때 드라이브가 안 보여요.
A19. VMD가 활성화되어 있으면 IRST 드라이버가 필요해요. 바이오스에서 VMD를 비활성화하거나, 설치 USB에 드라이버를 넣어서 로드하세요.
Q20. 드라이브 문자를 변경할 수 있나요?
A20. 네, 디스크 관리에서 해당 볼륨을 우클릭하고 '드라이브 문자 및 경로 변경'을 선택하면 원하는 문자로 바꿀 수 있어요.
Q21. 디스크를 여러 파티션으로 나눌 수 있나요?
A21. 네, 새 단순 볼륨 생성 시 볼륨 크기를 전체가 아닌 원하는 크기로 지정하면 돼요. 나머지 공간에 추가 볼륨을 만들 수 있어요.
Q22. exFAT와 NTFS 중 뭘 선택해야 하나요?
A22. 윈도우 내장 드라이브라면 NTFS를 선택하세요. exFAT는 맥과 윈도우 양쪽에서 사용할 외장 드라이브에 적합해요.
Q23. 디스크 관리에 아예 디스크가 안 보여요.
A23. 바이오스에서 인식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바이오스에서도 안 보이면 케이블 연결 문제 또는 하드웨어 불량이에요.
Q24. 다른 PC에서는 인식이 되는데요.
A24. 메인보드의 SATA 포트나 M.2 슬롯 문제일 수 있어요. 다른 포트에 연결해보거나, 바이오스에서 해당 포트가 활성화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Q25. 메인보드 바이오스 업데이트는 어떻게 하나요?
A25. 메인보드 제조사 홈페이지에서 최신 바이오스 파일을 다운받아 USB에 넣고, 바이오스 설정에서 업데이트 기능을 이용하세요. 진행 중 전원이 꺼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Q26. diskpart 명령어로 어떻게 초기화하나요?
A26. 관리자 명령 프롬프트에서 diskpart → list disk → select disk X → clean → create partition primary → format fs=ntfs quick 순서로 입력하세요.
Q27. 새 SSD인데 속도가 느려요.
A27. SATA 모드가 AHCI로 설정되어 있는지, M.2 슬롯이 PCIe x4를 지원하는지 확인하세요. 슬롯에 따라 속도가 제한될 수 있어요.
Q28. 하드디스크 불량 판정 기준이 뭔가요?
A28. 여러 PC에서 인식이 안 되고, 케이블 교체 후에도 안 되고, 이상한 소리가 나면 불량일 가능성이 높아요. A/S 센터에 문의하세요.
Q29. 보증 기간 내면 교환 받을 수 있나요?
A29. 네, 제조사 보증 기간 내 불량이면 교환이나 환불이 가능해요. 구매 영수증과 제품을 함께 A/S 센터에 접수하세요.
Q30. 데이터가 있는 하드가 갑자기 인식 안 돼요.
A30. 케이블 문제인지 먼저 확인하고, 바이오스에서 보이는지 체크하세요.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함부로 포맷하지 말고 데이터 복구 전문 업체에 상담하세요.
📌 면책조항
본 글은 일반적인 PC 조립 및 하드디스크 인식 문제 해결을 위한 정보성 콘텐츠예요. PC 환경은 메인보드, 운영체제, 드라이브 종류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본 글의 내용을 따라 했을 때 발생하는 데이터 손실이나 하드웨어 손상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아요. 중요한 데이터가 있는 드라이브 작업 시에는 반드시 백업을 먼저 진행하고, 확신이 없을 때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정리하면 이래요
PC 조립 후 하드가 인식 안 되는 문제는 대부분 세 가지 원인이에요. 케이블 연결 불량, 바이오스 설정 문제, 디스크 미초기화. 특히 새 하드디스크는 윈도우 디스크 관리에서 초기화하고 볼륨을 생성해야 탐색기에 보여요. 이 과정만 알면 5분 만에 해결할 수 있어요!
케이블을 먼저 확인하고, 바이오스에서 인식되는지 체크한 후, 디스크 관리에서 초기화하세요. 이 순서만 기억하면 앞으로 하드 추가할 때 당황하지 않을 거예요. 조립 초보 분들도 충분히 따라 할 수 있으니 걱정 마세요! 💪